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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가이드Travel Gu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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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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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첫째 날
    1. 태백산

      태백산은 경상북도 봉화군 석포면 대현리와 태백시 문곡소도동 그리고 강원도 영월군 상동면 천평리와 접경을 이루며 동경 128。56' 북위 37。05'에 자리잡은 해발
      1,567m의 명산이다. 이 산에서 발원하는 물이 영남평야의 젖줄인 낙동강과 우리민족의 역사와 함께한 한강, 삼척의 오십천을 이루니 국토의 종산이자 반도 이남의 모든
      산의 모태가 되는 뿌리산이다.

    2. 석탄박물관

      탄전지대의 본산인 태백이 석탄산업 합리화에 의해 40개가 넘는 탄광 등이 모두 문을 닫고 겨우 한 두개 만 남게 되었다. 우리들에게 잊혀져 가는 석탄에 대한 기억을
      되새기고 석탄산업의 쇠퇴로 인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국내최대의 석탄 박물관을 건립하게 되었다. 석탄박물관은 국가기간산업의 원동력이 되었던 석탄의
      역할과 그 역사적 사실들을 한 곳에 모아 체계적으로 일목요연하게 전시 연출하여 역사적 교육의 학습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3. 태백체험공원

      태백체험공원은 폐광지라는 지역적 특색을 살려 조성된 체험관광지다. 현장학습관과 탄광사택촌, 체험갱도 등의 시설로 구성되어있어 생생한 탄광체험을 할 수 있으며, 태백산 자락에 위치해 태백산도립공원과 연계한 휴가지로서도 손색이 없다.

  2. 둘째 날
    1. 용연동굴

      해발 920m에 위치한 우리나라에서 제일 높이 있는 동굴로 용암의 흐름에 따라 형성된 동굴과 그곳을 비춰주는 형형색색의 빛들이 환상적인 조화를 이루고 있는 곳이다.
      노약자나 어린이를 위해 주차장에서 동굴입구까지 무궤도열차인 '트램카(용연열차')를 운행하고 있다.

    2. 황지연못

      황지연못은 낙동강 1300리의 발원지로 태백시내 중심부에 위치한다. 이 못에서 솟아나는 물은 드넓은 영남평야를 도도히 흘러가게 된다. 연못의 둘레가 100m인 상지,
      중지,하지로 구분되며 1일 5,000 톤의 물이 용출하고 있다. 전설에 황부자 집터가 연못이 되었다하여 황지(黃池)라고 부르는데
      훨씬 이전에는 하늘 못이란 뜻으로 천황(天潢)이라고도 하였다 한다.

    3. 구문소

      황지에서 흘러나온 물이 동점동에 이르러 큰 산을 뚫고 지나가며 큰 석문을 만들고 깊은 소를 이루었는데 구문소라 한다. 구문소(求門沼)는 구무소의 한자 표기로 구무는
      구멍굴의 고어이다 또다른 말로 산을 뚫고 흐른다 하여 뚜루내라고도 한다.주위가 모두 석회암반으로 되었으며
      높이 20~30여m, 넓이 30m정도로 동양최대 규모라고 자랑하는 환선굴입구보다 몇배나 크다.

  3. 셋째 날
    1. 금대봉 야생화군락지

      금대봉(1418.1m)과 대덕산(1307.1m) 일대 126만평은 환경부가 강원도 생태계 보전지역으로 지정한 곳이다. 환경부는 1993년 보호지역 지정에 앞서 전문학자들로
      조사단을 구성, 2년에 걸쳐 종합적인 자연자원조사를 벌였다. 당시 환경부는 금대봉 대신에 고한쪽의 대성초등학교 이름을 따 대성산이라는 이름을 썼는데, 지역주민들이
      이 부근에 대성산이라 부르는 산이 없다며 항의하여 대성산을 금대봉으로 고쳐 불려 졌다.

    2. 검룡소

      한강의 발원지로 창죽동 금대봉골에 있다. 금대봉 기슭의 제당궁샘과 고목나무샘, 물골의 물구녕 석간수와 예터굼에서 솟아나는 물이 지하로 스며들어
      검룡소에서 다시 솟아나와 514㎞의 한강발원지가 되는곳으로 87년 국립지리원에서 도상실측 결과 최장 발원지로 공식 인정되었다.

    3. 삼수령

      태백산 도립공원내에 있는 계곡으로 정상에서 소도동쪽으로 뻗어내려 태백산 중턱 용정에서 발원한 물과 태백산 여러 골짜기에서 발원한
      물이 합쳐져 이루어 졌는데 약 3km로 경사가 완만하고 계곡에 반석이 많아 놀기 좋다.